형용사절을 형용사구로 바꾸는법에서 하나의 공통점이 있었다. 문장을 보고 알아보자면 다음과 같다.
The people //// (who is) standing at the intersection //// is waiting for traffic signal to change.
The man //// (who is) wearing the sunglasses //// is getting in the car.
The teacher //// (that is) writting something down on the board //// is teaching English.
( ) 가 구로 고치면서 생략되는 부분이다.
이 문장들의 공통점은?
문장에서 관계대명사가 주어의 역할을 한다!!! 는 것이다.
형용사절만 보자면 who is wearing the sunglasses 이다. 여기서 who는 문장에서 주어의 역할을 한다.
하지만 다음 문장을 살펴보자.
The game ////// that I play at weekend ////// is WOW.
that I play at weekend의 문장에서 관계대명사 that의 역할이 뭘까?
주어인가 하고 살펴보니 그 옆에 주어 I 가 버젓이 있다. play란 동사도 옆에 있다?
이 문장은 사실 I play the game(=that)의 문장인 것이다. 여기서 관계대명사 that은 목적어의 역할을 한다.
이전의 문장처럼 관계대명사 that이 문장의 주어가 아닌 것이다. 이 문장에서의 주어는 I이며
that 은 play란 동사의 목적어 역할을 한다. I play that(WOW) at weekend 란 문장이 되는 것이다.
이 문장을 바로 관계대명사의 목적격 이라고 말한다.
슬슬 헷갈린다.. 다시 한번 정리를 해보자.
The teacher ///// that is writting something down on the board ///// is teaching English
The game ///// that I play at weekend ////// is WOW.
두 형용사절만 떼어내서 살펴보자.
That is writting something down on the board
That I play at weekend
같은 관계대명사 that이지만 위 문장에서는 주어, 아래 문장에선 목적어 역할을 한다.
이것이 바로 관계대명사의 목적격, 그리고 관계대명사의 주격인 것이다.
목적격에서는 문장을 절에서 구로 줄이는게 약간 다르다.
똑같이 중복되는 관계대명사 that은 생략을 하지만 그 뒤의 주어 동사가 있는 문장은 더 지울 수가 없는 것이다.
그래서 결국은?
관계대명사 목적격 용법에서는 관계대명사만이 생략이 되는 것이다!
The game ///// that I play at weekend ////// is WOW. 형용사절
The game ///// I play at weekend ////// is WOW. 형용사구 ... that만이 사라졌다.
몇개 더 만들어보자
더보기(클릭)
형용사절을 형용사구로 바꾼다.
그 전에 간단히
주어 동사가 있는 문장 = 절
동사 없는 짧은 문장 = 구
로 이해하자.
그러니 절을 구로 고친다는건? 주어 동사가 있는 완벽한 긴~~문장을 동사가 없는 짧은!문장으로 바꾸겠다는 소리!
부사절을 부사구로, 분사절을 분사구로, 명사절을 명사구로? 다 비슷한 소리다.
절을 구로 줄이는 방법은 결국 문법이 완벽한 문장을 짧게 줄인다는 거다. 이 소린 문법은 좀 틀려도 상관없다!
글의 의미(내용)를 파괴하지 않는 범위에서 문법 상관없이 문장을 줄인다. 방법은 다음과 같다.
절을 구로 고치는법!!(클릭)
형용사절부터 형용사구로 고쳐보자. 일전에 포스팅했듯이 형용사절 = 관계대명사로 시작하는 문장으로 생각하자.
The people // who is standing at the intersection ///// is waiting for traffic signal to change.
형용사절 문장구조 파악법?(클릭)
영어문장을 길게 쓰는 법에서 말했듯이 관계대명사는 관계된 중복된!! 두개의 단어를 대신해서 써주는거다.
뭐가 중복이냐고? 저 문장은 본디 The people the people is standing at the intersection....신호 기다리는중
이란 문장이다. 거기서 The people이 반복되길래 다른 단어를 사용했던 것이다.
이 문장이 이해 안가는 사람은 관계대명사. 이놈이 뭔데 날 괴롭히다(링크ㄱㄱ~) 포스팅을 보고 오자.
리팩토링 과정은 다음과 같다.
1. The people (who)is standing at the intersection~ // who는 결국 the people 이다. 반복되는 who 를 지우자.
2. The people (who is) standing at the intersection~ //형용사절의 주어역할을 했던 who. 주어가 사라졌는데
be동사만 남아서 뭐하나? 이미 절을 구로 고치려는 순간 문법은 틀린거다. be동사도 과감히 지워버린다.
완성본 : The people standing at the intersection is waiting for traffic signal to change.
같은 방법으로 몇개 더 줄여보자.
더보기(클릭)
형용사구 longToShort(형용사절 형용사절) {
this.형용사절 = 형용사절 - 관계대명사;
this.형용사절 = if(형용사절.having(be동사)) {
this.형용사절 = if(형용사절.having(be동사)) {
형용사절 - be 동사;
}
형용사구 형용사구;
형용사구 = (형용사구)형용사절; //형변환-_-?;;;;;
return 형용사구;
}
형용사구 형용사구;
형용사구 = (형용사구)형용사절; //형변환-_-?;;;;;
return 형용사구;
}
새벽에 이상한 짓을 하고 있다..-_-;
관계대명사를 알게 되면, 필수적으로 형용사절을 알게 된다.
왜? 그놈이 그놈이니까.
관계대명사를 포스팅하면서 쓴 문장이다.
The people who is standing at the intersection is wating for the traffic signal to change.
못봤거든 다시 자세히 글을 읽어보자. 클릭도 해가면서.
who is standing at the intersection 이란 문장은 관계대명사 Who가 주어다.
그리고 동시에 The people과 관계되어 있다. 어떻게 관계가 되어 있는가?
저 문장은 The people을 꾸며준다. 해석하자면 "교차로에 서있는 사람" 이다.
The people란 명사를 꾸며준다. 근데 쓰임이 뭐랑 비슷하다. 뭐냐..뭐냐..명사를 꾸며주는 무언가랑 닮았다.
바로 형용사. 관계대명사는 결국 선행사를 꾸며주는 형용사 역할을 한다. 앞이 아니라 뒤에서 꾸미지만;
형용사와 이종사촌인 셈이다. 틀린점이 있다면 형용사와는 다르게 키가 크다는 것.(길이가 길다)
한 두 단어도 아니고 저렇게 긴 문장이(내 입장에서 저건 꽤 길다) 형용사 역할을 한다. 그래서 저 문장을
형용사'절' 이라고 부른다. 구와 절의 차이는...나중에 쓰도록 해야지;
이즘에서 잠깐 정리하자면, 형용사절 = 형용사의 역할을 수행하는 문장 인 것이다. 그 문장의 시작은
관계대명사로부터 시작한다. 그리고 그 문장의 끝은 두번째 동사로 알 수 있다.
The people who is standing at the intersection is wating for the traffic signal to change.
이 문장은 동사가 두개다. 형용사절이 끝나는 지점에 동사가 있다 ( is ). 아니, 두번째 동사가 나타날 때,
형용사절이 끝나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면 쉽다.
The people who(? 어 관계대명사네? 그럼 형용사절 시작하나보다.) is standing at the intersection
is(어라? 아까 나왔는데 동사가 또 있어? 그럼 여기서부턴 형용사절 아닌가보다) waitnig for the 블러 블러...
The people /who is standing at the intersection / is ...빨리 파란불 되라...
가 되는 것이다.
이 형용사절이 생각보다 영어 문장에서 툭하면 나타난다. 온전히 나타나면 잘 보이기나 할텐데
형용사"구"로 나오기도 하고, 관계대명사가 생략이 되기도 하면서 문장 구조 파악을 어렵게 한다.
영어 문장구조 파악을 잘 하기 위해 일단 형용사절을 확실히 이해하자.
관계대명사 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몇개 있다. 대표적으로 Who, When, What, Which....
문장에 보였다 하면 길어지니 어디서 끊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뒤에거 해석하다 보면 앞에게 헷갈리고.
중고등학교때 무작정 외우기만 하니 전~~혀 기억나지 않는다. 배우긴 했었나?
이번에 보게 된 동영상가의가 너무 괜찮아서 이해도 잘된다. 이번엔 오래 기억할 수 있게 흔적을 남긴다.
관계대명사.
이는 줄임말이다. 무슨 말의 줄임말이냐. 관계가 있는 같은 두개의 명사중 중복을 없애기 위해 하나의 단어를
지우면서 대신해서 쓰는 단어. 한글로 풀어놓으면 더 헷갈린다. 예문을 보자.
얼마전에 포스팅한 것을 보면 글을 길게 쓰기 위해서는 명사 앞에 형용사를 쓰던가, 명사 뒤에 전치사 + 명사를 쓰
던가. 그렇지 않으면 문장을 쓰라고 한 포스팅이 있다. 문장을 써보자.
일단 기본형을 쓴다.
The pen is black color pen.
뒤에 전치사 + 명사형은 안썼지만 필수부분인 명사 동사 명사 로 이루어진 문장이다.
하지만 난! 그래도 영어공부 시작한지 10년 넘었고(중1이 몇 년 전인지...)~ 좀 더 길게 쓰고 싶을 뿐이고~
그런데 이 문장 생각하는데만도 1분 넘게 걸렸을 뿐이고~-_-
그런고로 기본형의 문장에 있는 pen이란 명사 뒤에 the pen is very good 이란 문장을 추가하고싶다. 추가하면
"The pen the pen is very good is black color pen"
이란 문장이 만들어진다.
척~하니 봐도 이상하다. the pen이란 단어가 중복되니까-_-ㅋ 듣자하니 영어는 중복을 싫어한다니
똑같이 쓰기는 싫고 없앨수는 없으니 the pen을 대신할 단어를 찾게 된다. 그러다가 that이 등장하게 된다.
바로 이 순간, 관계대명사가 눈앞에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관계가 있는 같은 두개의 명사(The pen)중 중복을 없애기 위해 하나의 단어를 지우면서 대신해서 쓰는 단어(That)
the pen 대신에 that을 써보자.
The pen that is very good is black color pen.
쓰게 된 문장에서 that이 바로 관계대명사이다. that앞에 쓰인 The pen은 선행사라고 부른다.
선행사와 관계대명사는 떨어질 수 없는 사이. 바늘과 실? 이라고 생각하자.
선행사에 따라 관계대명사는 바뀔 수가 있다.
선행사가 사람이면 관계대명사는 who,
선행사가 시간이면 관계대명사는 when,
자..보니까 별거 아니다 관계대명사. 내친김에 몇개 더 만들어본다.
더보기
내가 배우기로는 관계대명사에서부터 더 독한놈인 형용사절...이 나오게 된다.-_-ㅋ
형용사절은 다음 포스팅에..
영어문장을 길게 쓰고싶다.
영어공부를 도대체 몇년을 했는데 단어 4개를 넘게 못쓰는지 참 한심스럽다.
무한도전의 박명수처럼 우쥬라이섬띵드링...... 만 외칠수는 없잖아-_-
최근 보고 있는 동영상 강의에서 영어문장을 길게 쓰는 법을 봤다. 그래서 쓴다.
Step 1. 기본 형식의 문장을 쓴다.
영어 문장을 쓸 때에 가장 기본이 되는 형식은 바로
명사 + 동사 + 명사 + 전치사 + 명사
이다.
Students study English for the Test
굉장히 간단한 문장. 기본중의 기본인 문장.
자 이제 문장을 늘여보자. 길~~~~~~~~~게!
기본적으로 문장을 늘리는 방법에는 3가지가 있다.
1. 명사 앞에 형용사를 쓴다.
2. 명사 뒤에 전치사 + 명사(부연설명)을 쓴다.
3. 명사 뒤에 문장(관계대명사)를 쓴다.
첫번재 리팩토링을 해보자
1. diligent students study English for the important Test
두번째 리팩토링.
2. diligent students in the class study English for the important Test before graduation.
세번째 리팩토링.
3.Diligent students I know in the class study English for the important Test take at the Jong-ro3Ga before graduation.
이반에서 내가 아는 성실한 학생들은 영어를 공부한다. 졸업전에 종로3가에서 보는 중요한 시험을 위해
students란 명사 앞에 걍 아무 문장이나 넣어본다. I know, live in the seoul, people like, students are my friend,
teacher love them 등등등.
어? 아무 문장이나 쓰다보니 students are my friend란 문장도 나왔다. 근데 students는 바로 앞에 주어로 있는데?
일단 저 문장들을 students 뒤에 붙여보자.
Diligent students live in the seoul in the class study English for the important Test....~~~.
Diligent students people like in the class study English for the important Test~~~
Diligent students students ars my friends in the class English for the important Test~~~
Diligent students teacher love them in the class study Englis for the important Test~~~~
문장을 넣다보니 앞의 주어와 같은 단어로 시작하는 문장이 쓰여진다!?
다른 문장과 달리 유독 신경쓰이고 이상한 저 문장. 저 문장으로부터
"관계대명사"... 이놈이 시작된다.
문장이 맞고 틀림을 생각해서 주저하기보단. 일단 쓰고 본다. 오늘보단 내일 더 나아지겠지
이클립스에서 TDD를 해보기 위해서는 JUnit이란 라이브러리가 필요하다.
그림과 같이 라이브러리를 설치하는데 Junit은 4.0 버전이 있고 3.xx버전이 존재한다.
설치 후에는 그림과 같이 JUnit이 추가된 것을 확인해 볼 수 있다. 이것으로 끝난게 아니다.
Junit을 실행하기 위해 import문을 작성해야 하며 TestCase를 상속받아야 한다. 이는 Test클래스에만 해당되는 일.
Junit 버전 4.0부터는 TestCase를 상속받지 않아도 되는 방법이 있는데 기억이 나질 않아서 패스-_-;;
그림과 같이 추가된 Junut4 (좌측)을 확인할 수 있고 코드안에서 추가해야하는 코딩도 확인할 수 있음.
후에 테스트코드를 작성하고 Junit으로 실행을 하게 되면 밑에 블로깅한대로 TDD를 해볼 수 있다.
한때는 인터넷 블라우저의 대명사였던 익스플로러. 이제 그것도 옛말이다.
구글 크롬이나 파이어폭스를 쓰는 사람들이 많다.
내 주위에도 찾아보기 쉬운편이며 나도 파이어폭스를 주로 이용한다.
물론 몇몇 인터넷 사이트에서는 어쩔수 없이 익스를 사용하지만..
하지만 파이어폭스를 제대로 사용하려면 자신이 원하는 기능들을 자유롭게 설치할 수 있는 부가기능!
아는 사람은 알지만 모르는 사람은 아예 모른다는 그 부가기능.
파이어폭스를 사용하면서 부가기능을 하나도 안쓴다면 마우스 없이 인터넷 하는거랑 비슷한거다.(내생각)
내가 유용하게 쓰는 세가지만 소개해볼까 한다. 보는 사람이 있을런지..
그중 첫번째! ABP!(AdhockPlus)이다.
ABP는 각종 사이트에서의 플래쉬 광고를 안보이게 해주는 것이다.
먼소린지 잘 모르겠다면 다음 화면을 보자.
플래쉬광고가 전부 보이는 익스플로러에서의 네이버 첫 화면이다
ABP를 설치한 파이어폭스에서의 네이버 첫 화면이다.
보면 뭔가 화면이 밋밋해 보인다. 광고가 없으니까~~!
눈에 거슬리는 광고 없애기에 딱 좋은 부가기능.
두번째. IETab!!
이건 파이어폭스 쓰다보면 안쓸수가 없는 부가기능이다.
몇몇 사이트는 파이어폭스에서 제대로 표현을 해주지 못하는데 이 부가기능을 설치하고 나면
마우스 우클릭시에 메뉴가 하나 더 생긴다.
바로 "IE Tab으로 페이지 보기"라는 메뉴인데 클릭하면 익스플로러 모드로 화면이 표시되기 때문에
귀찮게 익스를 따로 켜서 들어가지 않아도 파이어폭스에서 페이지를 볼 수 있게 해준다.
마지막으로 마우스 제스처!
개인적으로 제일 신기하게 처음 접한거고 이는 밑에도 살짝 블로깅을 했으니..
살짝 넘어가야겠다;
간단히 설명하자면 마우스동작을 인식하여 하나의 동작을 실행시키게 해주는 기능이다.
마우스를 위로 움직이는지 아래로 움직이는지를 하나의 동작으로 인식, 각각 기능을 실행한다.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다면..일단 한번 깔아보시길.
혹시 웹서핑중 뒤로가기를 매번 주소표시줄 옆의 버튼을 누르거나 키보드를 이용한다면....
(3버튼 이상의 마우스를 사용한다면 필요없으려나-_-?)
꼭 설치해보길 바란다.ㅋㅋㅋㅋㅋㅋ
제일 편한 뒤로가기 앞으로 가기.
없으면 웹서핑이 힘들어진다-_-ㅋ
혹시나하는 마음에 덧붙이자면..파이어폭스의 모든 부가기능은
https://addons.mozilla.org/ko/firefox
에서 받을 수 있다.
세미나 수업의 과제이긴 하지만.
그 중에서도 WAS 나 미들웨어, 로드 밸런싱 정도는 알아야 할 것 같고..
알아야 할 만한 질문들에는..
C와 Java의 차이? 객체와 클래스의 차이?
Interface와 Abstract의 차이?
객체지향의 장점?
정도가 있을 것 같다..
IT용어 모음은 첨부파일로..
겨울인지 여름인지도 기억이 가물가물할 정도로 예전에..(그래봤자 10년은 안됐지만)
지하철 1호선을 타고 의정부로 오던 저녁에 있던 일입니다.
저녁이라서 그런지 사람이 별로 없이 한산했던 지하철에 어떤 아저씨가 기타를 하나 들고 탑니다.
그리고 승객들에게 말을 하는데 그 내용이 참 인상적이여서 지금까지도 기억이 납니다.
그 아저씨의 말은.
"여러분, 여러분에게 부탁 드릴 것이 있어서 지하철에 타게 되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지금 제 딸이 많이 아파서 병원에 있습니다. 제 딸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 기억은 잘 안나도 저런 내용이었죠.
그리고 아저씨가 부른 노래입니다.
"일어나 일어나 다시 한번 해보는거야"
제일 기억속에 남는 구절이네요. 김광석씨와는 다르게 온 몸으로 부르짖듯 그 구절을
부르시던 아저씨. 본인에게 하는 말인지, 딸에게 하는 말인지 알수는 없지만
가끔 지하철을 타면 그 아저씨가 생각이 납니다.
딸이랑 잘 지내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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